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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414

가평 생명의 빛 예수마을 교회 지난 3월 12일날마다 집에만 있다 보니너무 답답한 마음에가평에 좀 특별한 교회가 있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남편에게 길 안내를 부탁해서가평으로 달렸다.가평 생명 빛 예수마을 교회를 가서그곳에 근무하시는 강도사님의 안내를 받으며그 교회가 그곳에들어서게 된 사연을 들었을 때너무나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며 들었었다.그렇게 그 아름다운 건축물의교회를 돌아보고 감동의 마음으로돌아왔던 날이었는데그날 밤 갑자기 온몸이 아파서죽을 만큼 고통의 밤을 견디던 밤그로 인해 2박 3일째 되던 날결국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까지 하게 됐었다.하여, 그날의 사진을이제야 포스팅을 한다. 2025. 3. 31.
여주 루덴시아 테마파크(2) 여주 루덴시아 테마파크를다녀왔던 사진을 1. 2차로나누어서 포스팅을 한다.루덴시아 테마파크는유럽풍 테마파크로서볼거리가 많아사진이 꽤 많아서 2차로 올리는데전시관 전시품들은아직 그대로 컴퓨터에 보관되어 있는데언제 다시 꺼내서 포스팅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나라가 너무 어려워혼란스러운 정국에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사람의 힘으로는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그저 하나님께 기도할 뿐이다. 2024. 12. 20.
여주 루덴시아 테마파크 카페 여주 루덴시아테마파크에는 카페가 있다.루덴시아를 갔을 때커피가 마시고 싶어카페를 찾아 들어갔다.카페를 들어가서커피를 마시고카페 내부를 둘러보니카페 내부가 참 예쁘고앤티크 제품들도 너무 많고카페 분위기와 조형물들도너무 예뻐서그냥 지나치지 못하고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2024. 12. 10.
여주 루덴시아 (1) 여주의 알프스라 불리는루덴시아라는 테마파크가개장을 한 줄은 알았었지만 아직 가보지는 않았었다. 그러던 중 지난11월 25일 뜻하지 않게루덴시아를 가게 되었다.이용요금일반대인(성인/청소년)27,000원36개월 미만 소아무료소인(36개월~초등학생)17,000원할인안내네이버 예매대인(성인/청소년)19,900원현장 할인대인(성인/청소년)20,900원소인(36개월~초등학생)12,500원소인(36개월~초등학생)13,500원여주 시민대인(성인/청소년)17,500원동주 시민대인(성인/청소년)18,900원소인(36개월~초등학생)11,000원소인(36개월~초등학생)11,900원우대군인 / 경찰18,900원단체대인(성인/청소년)17,000원경로 우대(만 65세 이상)18,900원소인(36개월~초등학생)10,000원국가 유공.. 2024. 12. 5.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 흐르는 세월을 탓해야 할지몸이 여기저기 참 많이 힘들어마음대로 어딜 싸돌아다닐 수가 없다.늦더위로 가을이 왔나싶었는데 어느 사이 겨울 속에 서 있다.대전! 오래전아이들 어렸을 적에몇 년 살았던 곳이다.대전 연구 단지가 조성되었을 때초창기 남편이 근무하던 회사가대덕으로 가면서몇 년 살았던 대전인데다시 서울로 이사를 오고는대전을 갈 기회가 없었다.특별히 대전 장태산자연 휴양림의 메타세쿼이아가빨갛게 단풍으로 물이 든 모습을사진으로만 보고도 무척이나 가보고 싶었었다.그런데 지난 20일 수요일이제야 다녀올 수 있었다.장태산 휴양림은주차장이 5 주차장까지 있었다.주차비 무료입장료 무료다.이른 아침 출발했지만막히는 고속도로를 어찌하겠는가.3시간 40분 만에장태산 주차장에 도착했다.제4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주변을 돌아.. 2024. 11. 25.
철원 소이산 정상에서 보라 본 황금 들판 철원 소이산 정상을올라가려면 모노레일을 타야 한다.황금색으로 물든철원 평야가 보고 싶어 지난 9월 18일 철원을 갔었다.벼를 베기 전에 가야황금으로 들판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일찍 간다고 갔었는데이미 벼가 많이 베어진상태여서 조금은 아쉬웠다. 2024. 10. 7.
영월 동강 홍메밀꽃에 취하던 날 영월에 홍메밀꽃이있다는 것을 알았었지만어찌어찌하다 보면 홍메밀 꽃피어있는 시기를 놓치곤 했었다.그러다 지난 3일 개천절 날휴무일이라서 고속도로가막힐 것 같았지만 올해도또 놓치면 또 못 볼 것 같아서길이 좀 막히더라도기회 있을 때 가 봐야겠다면서남편에게 운전을 부탁해서 출발했다.다행히 생각보다고속도로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다.아침을 안 먹었으니광주 휴게소 명가의 뜰에서소머리 국밥으로 아침을 먹고커피 한 잔씩 마시고 다시 출발영월 홍메밀 밭에 도착하니1시가 거의 다 됐었다.영월에 비가 내릴 것이라는일기 예보였는데 가랑비가오락가락하면서하늘이 회색빛으로 덮여있어조금 아쉬웠지만홍메밀 꽃은 만개한 상태로동강의 유유히 흐르는맑은 물줄기와 어우러진빨간색 메밀꽃은 황홀하도록 아름다웠다.우산을 폈다 접었다하면서 홍메밀 꽃에.. 2024. 10. 6.
카페 FOURB 브라이트 광화문 점 광화문을 갔던 날오늘은 딸아이랑 어디를 갈까하다가 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느지막이 광화문에 있는카페 4B 브라이트를 갔었다.사진으로 봐서는엄청 큰 카페인 줄 알았는데빌딩 1층 한쪽을 사용하는 카페였다.유리창 밖으로초록 초록으로 숲이 우거진 풍경이광화문 중심에 있는카페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뷰가 시원해 보이고 좌석마다에 생화를 꽃은꽃병이 놓여 더 좋았던 카페였다.그 카페에서 시원한아이스 라테를 마시고 나와서딸아이 유학 떠난 뒤 오랜만에광화문 구경을 나섰던 날이었다. 2024. 10. 5.
파주 대형 카페 뮌스터 담 파주 대형카페 뮌스터 담은내부로 들어가면 층고가 무척 높아시원하고 확 트인 분위기또한 벽면 인테리어는유럽 건물의창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였다.카페 뮌스터 담에서는커피와 베이커리 또한 각종양식을 먹을 수 있고더 특별한 것은 독일맥주를 마실 수 있다고 한다.카페 밖으로 나가면연못과 정원이 너무 아름답고연못 주변으로도 커피를마실 수 있는 좌석들이 많이 있다.여름에는 더워서 정원 좌석을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가을이 되면 밖에 있는좌석에 앉으면 시원한 가을바람에파란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떠가는 것을 보면서 차를 마시면분위기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우리는 커피를 마시고정원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다녔더니너무 더워서 다시망고 스무디와 딸기 스무디를주문해서 마셨는데커피도 맛이 있었는데스무디도 너무 맛이 있었다. 2024. 9. 29.
논산 카페 유월의 해 논산에서 빠듯한 일정에도너무 더워 카페는 안 갈 수가 없었던 날씨유월의 해라는 카페는예쁜 목공예 작품들이카페 여러 곳에 전시되어 있어카페 사장님이 이런 작품 활동도 하시나?하는 생각이 들어 여쭤봤더니바로 옆 건물에서남편분께서 목공예 작가님이라서이런 작품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그럼 그렇지어쩐지 예사롭지 않은여러 가지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더니그런 작가님이 사장님 남편이시니카페 인테리어로 좋은 작품들을 전시 했던 것이었다.전시된 작품들을판매도 하신다고 한다.2층에도 인테리어도깔끔하게 예쁘고앤티크하면서도세련된 좌석이 많아서조용하고 편하게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커피도 맛이 있었지만목공예품 구경하는 것도 좋았다.바쁜 일정 논산에서가보고 싶은 곳을 몇 곳 들렸던 폭염 날씨의 여름 여행 8월 3일마지막 날.. 2024.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