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036 철원 고석정 꽃밭 철원 고석정 꽃밭은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하다.나도 해마다 가는 편이지만대체적으로 가을에 많이 가는 편이다.지난 9월 26일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라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는지꽃 반 사람 반너무나 많은 사람들이고석정 꽃밭으로연휴 마지막 날을보내기 위해 찾아온 것 같았다.다행히 주차장에빈자리가 있어 쉽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고석정 꽃밭에는가을이면 화려한 촛불 맨드라미와분홍바늘꽃 즉 가우라가넓게 펼쳐져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만들어 내는 곳이라서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다.고석정 꽃밭의 촛불 맨드라미가올해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다.촛불 맨드라미의 화려한 색깔이여러 가지 색깔로 너무나 아름답게 펼쳐졌다.내가 갔던 날이9월 26일이었는데 분홍바늘꽃 (가우라)는 조금 덜 피었었다.올해는 댑싸리도 억새.. 2026. 10. 8. 태안에서 우리 형제들 의미있는 날을 보내고 서울로 지난 9월 13일형제들 특별한 모임이 끝나고 다음 날태안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와우리 부부는 흥주사를 갔다가 태안 동생 네로 갔다.이미 다른 형제들은동생네 도착해 쉬고 있었다.동생네서 저녁은 삼겹살과바다에서 바로잡은 펄떡펄떡살아 있는 낙지를 공수해와솥뚜껑 숯불구이를 해서푸짐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형제들은 다음 날서울로 올라올 계획이었는데우리 부부는낮에 막히면서 올라오느니차라리 저녁에올라가자고 하여좀 늦게 서울로 출발했다.이렇게 집에 도착하니밤 12시가 넘었었던우리 형제들의 의미 있는특별한 모임이 있었던 날오래도록 우리 형제의 우애와사랑으로 기억될 소중한 날이었다.우리 형제들 모두믿음으로 살아가면서살아 있는 동안 건강과행복이 함께 하길 감사함으로 기도한다. 2026. 10. 7. 태안 흥주사 900년 된 은행나무@맥문동 군락지 지난 9월 12일태안에서 형제들특별한 행사로 모여서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다음날 아침을 먹고천리포 수목원을 갔다가점심을 태안에서 맛집으로 유명한코다리찜 집으로 가서맛있는 해물 코다리찜으로점심을 먹고 형제들 모두태안 막냇동생 네 집으로 가고남편과 나는 가까운 곳에 있는흥주사가 맥문동군락지라고 하여 흥주사로 갔었다.태안 백화산 자락에 있는 흥주사는작은 사찰이었지만 900년 된 특별한은행나무가 있어 유명세를 치르는 것 같았다.이곳 흥주사 근처는백화산 트리어크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소나무 숲의 피톤치드를 마시면서걷기 너무 좋은 길이었으나아직도 수술 후 걷는 일이 쉽지 않은내게는 그저 꿈같은 이야기 일뿐이다.그리하여 소나무 숲맥문동 꽃이 있는 곳만 내려갔었는데맥문동 꽃이 너무나 피지 않아실망하고 돌아서야 했다... 2026. 10. 6. 태안 천리포 수목원 지난 9월 12일우리 형제들 태안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펜션에서 평안한 밤을 보내고다음 날 아침 8시 30분펜션에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맛있는 아침을 먹고 난 뒤커피를 마시자고 했는데펜션 사장님께서우리 형제들에게 커피를 다 사주셨다.펜션 사장님 아드님이 운영하시는카페 마레코지 커피가 유난히 맛이 있었다.아마도 엄청 좋은 원두를 쓰시는 듯원두가 좋지 않으면 커피가 그런 맛이 나올 수가 없다.그렇게 맛있는 커피까지 마시고우리의 다음 행선지는천리포 수목원을 가기로 하고 출발했다.천리포 수목원은 우리가 머물던펜션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내가 천리포 수목원을갔던 게 꽤나 오래 전인 것 같다.천리포 수목원에 도착했는데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너무 오랜만에 와 보니천리포 수목원은 예전보다 훨씬 더 아름다웠.. 2026. 10. 2. 태안 펜션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카페 마레코지 지난 9월 12일부터14일까지 2박 3일 동안우리 형제들 태안에서특별한 모임이 있었다.우리 형제들 중 세 사람이 60. 70. 80 이 되어우리 형제 60. 70. 80을 맞아작은 축하 잔치를 하기 위해태안에서 만남을 가졌다.12일 토요일 첫날남동생 친구가 운영하는만리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펜션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에숙소를 예약해서 식사까지 모두 맡기고우리 형제는 그저 편하게모든 것을 즐기며 해결할 수 있었다.펜션 식당에서 저녁은싱싱한 회로 저녁을 먹고 저녁 6시부터펜션 사장님 아드님이 운영하는카페 "마레코지" 공연장을 대여해서우리 형제들 각각가지고 있는 재능으로기타, 하모니카 그리고 노래로맛진 연주회를 하고 즐기면서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그렇게 우리 형제들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 2026. 10. 2. 아게라텀 2026. 10. 2. 큰꿩의비름 2026. 10. 2. 솔리다고 2026. 10. 2. 이름이 뭘까? 2026. 10. 1. 무릇 2026. 9. 30. 이전 1 2 3 4 ··· 9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