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033 태안 천리포 수목원 지난 9월 12일우리 형제들 태안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펜션에서 평안한 밤을 보내고다음 날 아침 8시 30분펜션에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맛있는 아침을 먹고 난 뒤커피를 마시자고 했는데펜션 사장님께서우리 형제들에게 커피를 다 사주셨다.펜션 사장님 아드님이 운영하시는카페 마레코지 커피가 유난히 맛이 있었다.아마도 엄청 좋은 원두를 쓰시는 듯원두가 좋지 않으면 커피가 그런 맛이 나올 수가 없다.그렇게 맛있는 커피까지 마시고우리의 다음 행선지는천리포 수목원을 가기로 하고 출발했다.천리포 수목원은 우리가 머물던펜션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내가 천리포 수목원을갔던 게 꽤나 오래 전인 것 같다.천리포 수목원에 도착했는데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너무 오랜만에 와 보니천리포 수목원은 예전보다 훨씬 더 아름다웠.. 2026. 10. 2. 태안 펜션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카페 마레코지 지난 9월 12일부터14일까지 2박 3일 동안우리 형제들 태안에서특별한 모임이 있었다.우리 형제들 중 세 사람이 60. 70. 80 이 되어우리 형제 60. 70. 80을 맞아작은 축하 잔치를 하기 위해태안에서 만남을 가졌다.12일 토요일 첫날남동생 친구가 운영하는만리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펜션 "푸른 바다와 금빛 해변"에숙소를 예약해서 식사까지 모두 맡기고우리 형제는 그저 편하게모든 것을 즐기며 해결할 수 있었다.펜션 식당에서 저녁은싱싱한 회로 저녁을 먹고 저녁 6시부터펜션 사장님 아드님이 운영하는카페 "마레코지" 공연장을 대여해서우리 형제들 각각가지고 있는 재능으로기타, 하모니카 그리고 노래로맛진 연주회를 하고 즐기면서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그렇게 우리 형제들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 2026. 10. 2. 아게라텀 2026. 10. 2. 큰꿩의비름 2026. 10. 2. 솔리다고 2026. 10. 2. 이름이 뭘까? 2026. 10. 1. 무릇 2026. 9. 30. 빅토리아연꽃 2026. 9. 30. 상사화 2026. 9. 30. 부추꽃 2026. 9. 30. 이전 1 2 3 4 ··· 9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