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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친 자매 같은
소중한 친구가 한 명 있다.
목포에서 무화과
농장을 하는 친구다.
해마다 무화과 철이면
잊지 않고 무화과를 보내주는 친구
나는 빚진 마음으로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힘들게 농사지은 무화과
하늘의 도움으로 잘 되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해 줄 뿐이다.

무화과를 보내면서
텃밭에 심은 풋고추도 따서
함께 보내줬는데
고추가 맵지 않을 것 같아서
받던 날 바로 고추 조림을 했더니
마트에서 산 고추와는 달리 너무 맛이 있었다.
친구야 늘 고맙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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