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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

오스트리아 그로스그마인 마리엔 순례성지 교회

by 수니야 2018.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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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여행 마지막 날
베를린으로 돌아가기 위해

뮌헨 공항을 향해 출발
국도를 달리는 길에는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 지나는 길목
전형적인 유럽풍의 마을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는 지역의
국도를 달려오는 길목에

눈에 띄는 건물이 있어
잠시 들어가 구경했는데

그 교회는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

"그로스마인"(Grossgmain)이라는 동네에 있는

"마리엔 순례 성지 교회"라는데
이름은 교회라지만 사실은 천주교라고 합니다.


 

 

그 교회에도 공동묘지가 잘 가꾸어져
마치 잘 가꾸어놓은 공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공동묘지에 대한 선입견이 안 좋은
우리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를 달리다 보니
차창 밖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달리는 차 안에서 몇 컷의 사진을 찍었는데
차 유리창에 빗방울이 부딪혀 예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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