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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내가 독일에 온지 11일째 되는날이다.
아이들이 출근하는 길에 따라나가서
아이들 끝날
때까지 극장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다
아이들 연습이 끝나고
베를린의 아웃렛을 가자길래 따라나섰더니
엥? 아웃렛이 마을을 이루어
독일의 한 동네를 연상케 한다.
건물 하나마다
자체 브랜드를 판매하는
곳이었다.
그렇게 한마을 공동체를 이루어
아웃렛 마을이라고 한다.
우선 점심을 먹어야겠기에
아웃렛 마을 안에 있는
노르트제(북해)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구경하기로 했다.
아웃렛은 각종
브랜드 별로 여러 종류가 다 있어
한 곳에
와서 쇼핑을 다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일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하느라 북적이는
곳이었다.
우리도 여러 가지 물건을 구경하고
가격을 비교하며 내가 사 오려던
물건을
가격은 물론 재질까지 비교 분석하며 눈도장을 찍어두고
돌아오는 길에 요즘 우리나라 장안의 화재를 일으키는
이케아 매장에도 들려 구경하고 소소한 소품 몇가지를 사가지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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