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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008. 11. 13.
갯국 2008. 11. 13.
영화 맘미미아... ♬영화 맘마미아를 보고...♬ 맘마미아!!! 영화는 이미 끝났지만 멋진 영화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영화의 명장면들을 기록해 두고 싶어 쓰다 만 글을 무엇이 바쁜지 이제야 마무리하게 되었다. 영화 개봉으로 말미암아 맘마미아의 O.S.T가 10만 장 넘게 팔리며 국내 팝 음반 시장에까지 .. 2008. 11. 8.
꽃무릇(상사화)_우리 집에 처음 핀- 2008. 9. 16.
금불초 2008. 9. 9.
피마자(아주까리) 2008. 9. 9.
낭아초 2008. 9. 9.
털별꽃아재비 2008. 9. 9.
[스크랩] 여든 세 번째 엄마 생신을 맞던 날... 여든 세 번째 엄마 생신을 맞던 날.... 지난 토요일 8월 23일 83회 친정엄마 생신 날이었다. 너무나 젊은 40대 초반에 홀로 되셔서 말할 수 없는 고난의 길을 걸어오셨지만 83회 생신을 맞으신 연세에도 건강하게 활동하시니 노년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40대 초반에 늦둥이로 낳은 막내딸 생후 딱 5개월 되.. 2008. 8. 30.
[스크랩] 오늘도 내게... 오늘도 내게.... 길고 지루했던 여름 폭염 주의보까지 내리며 끝이 없을 것 같던 여름이 하루 사이에 흔적도 없이 물러가고 산들산들 가을 바람이 살갗에 스쳐갈 때면 가을이 왔음을 실감한다. 이렇게 빠른 광음 누군 들 붙잡을 수 있으리. 5일을 남겨둔 8월도 9월을 맞으려고 잰걸음으로 달려간다. 우리.. 2008.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