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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짧은 여행에서
제일 먼저 칠곡 가실 성당을 돌아보고
나와서 간 곳은 육신사였다.
육신사를 갔다가 사실 많이 놀랐다.
사실 육신사의 정보를
아무것도 모르고 갔었다

그저 조그마한 옛 선조 중
어느 명문 집안의 흔적이 담긴
한옥 건물로 생각하고 갔었는데
너무나 고풍스러운 한옥 건물도 여러 채 있었고
초록색 잔디로 덮인 정원도
너무 예쁘고 작은 연못과 고풍스러운 한옥들
그리고 특히 멋진
ㄱ자 한옥 건물을 새로 지은 듯
깨끗하고 아름다운 한옥 건물은
요즘 대형카페 트렌드에 맞게
대형 카페로 운영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찾아와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우리도 더위도 식힐 겸
쉬기도 할 겸 카페에서
망고 아이스크림과
흑임자 라테를 주문해 마시며 쉰 다음
고풍스럽고 조용한 한옥
육신사를 기억하기 위해
육신사 전경을 카메라에 담고
다음 목적지를 가기 위해 육신사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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