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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수요일
갑자기 여행 계획을 잡아
경주로 짧은 여행을 떠났다.
독일에 있는 딸아이
휴가차 왔었는데 엄마 병원
투어하는데 동행하느라
아무 곳도 가지 못해서
출국하기 전에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오자는
의견으로 떠났던 여행이었다.

경주를 가기 전 먼저 칠곡을 들려
왜관 칠곡 가실 성당을 가보고 싶어 칠곡으로 갔다.
가실 성당에
배롱나무꽃이 명소라는 유명세로
나도 배롱나무꽃이 필 때
꼭 가보고 싶던 차였다.

고속도로를 달려
왜관 칠곡 가실 성당에 도착했다.
역시 배롱나무꽃이 핀
가실 성당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조용하고 고요한 성당 모습에
빨갛게 핀 배롱나무꽃이 피어
훨씬 더 아름다운 그림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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