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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분수 라인홀트 베가스가 제작한
화려한 이 분수는 원래 호엔졸레른 궁
앞에 있던 것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계절은 10월이었지만 빨간 장미가 화려하게 피어있던 알렉산더 광장 풍경
베를린 마리엔 교회.
이 교회 (St. Marien Kirche)는 13세기에 세워져 베를린에서는 가장 오래되었다.
18세기 초에 만들어진 설교단. 15세기의 프레스코화 '죽음의 무도' 등을 볼 수 있다.
빨간 벽돌로 된 건물 때문에 '붉은 시청사' 라고도 불리는 시청사는 1861년부터
1869년까지 헤르만 프리드리시 베서만에 의해 건축 되었는데,
가운데 솟아 있는 높은 시계탑은 프랑스의 라온 대성당을 본 딴 것이라고 한다.
2차 대전 당시의 파손 이후 재건되어 동서독 시대에는 동 베를린의 시청사였고,
1991년부터 지금까지 통일 베를린의 시청사로 쓰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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