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너, 와 나의 자리* 삶의 향기와 참된 사랑으로 "우정"이라는 나무가 뿌리 내리는 자리 고운 향기 그리워 찾아드는 자리 形形의 구름 노닐다가 살포시 내려와 함께 도란거리는 자리 고운 情 쌓이고 쌓여 사랑의 꽃피어 나는 자리 너, 와 나 손잡아 기댈 수 있는 참된 우정으로 버무려진 자리 -順姬-
|
728x90
'詩와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가을 끝 자락에서... (0) | 2011.11.26 |
---|---|
장맛 비에 젖어... (0) | 2011.07.14 |
난지도... (0) | 2009.12.25 |
그대가 내게 오는 날... (0) | 2009.12.25 |
하늘 처럼 밝은 빛... (0) | 200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