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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가평 이화원을 가던 날
점심시간이 애매할 것 같아
브런치 카페 유빌리치에 갔었다.
그곳에서 브런치로
나는 새우덮밥 남편은 유빌리치
시그널 브런치로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씩 마시고 이화원으로 갔었다.

이곳 가평 유빌리치는
한옥을 개조해 카페로 운영하고 있었다.
조용한 골목 한적한 곳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였는데
젊은 부부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요즘은 아무리 골목이고 구석에 있어도
음식만 맛이 있고 입소문이 나면 찾아간다.
나도 가평을 가면서
검색해서 찾아갔던 카페였는데
음식 맛이 너무 좋고 가성비가 좋아서
가평을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을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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