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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남쪽으로 120km
오스트리아의 국경에서 가까운
독일 알프스라 불리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베르히테스가덴"은
예전에는 바이에른의 귀족의 휴양지로
그리고 나치 간부들의 전유물이었었지만
지금은 모든 독일인들이 찾는 휴양지라고 합니다.
"베르히테스가덴" 마을
작은 계곡이 흐르는 곳에 위치해 있는
"람사우 교회"는 1512년에 지어진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람사우 교회 (정식 명칭은 성 세바스찬 교회)
이 교회의 아름다운 풍경의 진수는
하늘이 맑은 날 보면 파란 하늘과 파란 계곡물 위로
하얀 교회 건물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비가 부슬부슬 내려
하늘이 잿빛이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교회 뜰에는 공동묘지가 있는데
이 공동묘지는 마을 공동묘지라고 합니다.
묘지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만큼
여러 가지 장식으로 예쁘게 꾸며진
마치 공원 같은 느낌의 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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