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교회2 섬 속의 우도, 은혜의 말씀과 사랑이 넘치는 우도 교회 섬 속의 섬, 우도 소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우도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섬 제가 우도를 맨 처음 갔던 때가 까마득한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래전부터 우도를 갈 수 있었던 것은 동생이 우도에 살고 있었기에 가능했을 겁니다. 우도를 처음 갔던 때가 아마도 30년 전쯤인 것 같.. 2018. 9. 6. 작고 아담한 우도 교회 제가 우도를 갈 때 주일이 겹치면 꼭 우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제 동생이 다니고 있는 교회이기도 합니다. 작고 아담한 교회가 너무 예쁘고 목사님 설교도 은혜로운 아름다운 교회랍니다. 사모님께서는 유치원을 운영하시고 목사님께서는 몸이 불편하시거나 치매 어르신들을 돌.. 2017. 3.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