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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경주 첨성대를 다 돌아보고
점심을 경주 어보라는 식당에서
생선구이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식당 근처
젊은 여자 사장이
그림을 그리는 분이라는데
그래서 카페 이름이 그림 카페라는
그 그림 카페에 가서
커피를 한 잔씩 마시고 대릉원을 갔다.

대릉원은 초록 초록색으로
곡선을 이루는 봉우리가 아름답고
초록색과 빨갛게 핀 배롱나무꽃이
조화를 이뤄 더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대릉원의 메인 사진 스팟
봄이면 목련 꽃이 피는
목련 나무가 있는 곳에는
지금은 목련 꽃이 없지만
그곳에서 사진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더위 속에서도 긴 줄을 마다않고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
그곳의 사진은 카메라에도 담을 수가 없었다.

딸아이도 발목을
다쳐서 조심해야 하고
나도 안 좋은 무릎이 아파서
많이 걸을 수가 없어 대릉원을 둘러보고
예약 해둔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쉬다가
호텔 근처 밀면집에서
밀면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고
경주에서의 둘째 날이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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