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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늘나라에 가신지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월 22일
우리 형제들 엄마가 계신
오산리 크리스천 메모리얼 파크에
엄마 영정 앞에 모여 기도하고
점심을 먹으로 파주 갈릴리 장엇 집으로 갔습니다.
맛있는 장어로 영양 보충하고
커피를 마시려고 갈릴리 장엇집 바로 앞에 있는
카페 소솜으로 가서
향기 좋은 커피로 형제애를 다지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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