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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풍경

도봉구 창포원

by 수니야 2017.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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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불알풀(봄까치깨)

지난 3월 24일
잠깐 다녀온 창포원

긴 가뭄 끝에 단비가 조금 내려

어제 오늘 미세 먼지가 조금은 줄은듯합니다.

 

 

 날마다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덮어 버리고

기온마저 변덕스럽게
어느 날은 초여름 같다가

 

 

어느 날은 쌀쌀하고
그러니 사람들의 의상도
어떤 사람은 겨울인듯싶고

또 어떤 사람은 완전히 봄인 듯도 싶고
세상도, 날씨도 정신이 없이 굴러가는듯합니다.

 

데이지

이미 봄꽃들이 모두 개화를 했는데
창포원을 갔던 날은

이제 막 산수유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던 때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지난 3월 24일 도봉구 도봉역 근처 창포원의 풍경입니다.

 

 

 

 

할미꽃

 

삼색제비꽃

꽃다지

 

회양목

 

 

 

산수유 (긴 겨울이 지났지만 아직도 열매를 달고 있는 모습입니다.)

 

 

벌과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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