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활옥 동굴 형제 여행 둘째 날1 충주 활옥 동굴 형제 여행 둘째 날 6월 22일 여행 둘째 날 수안보 호텔에서 일어나 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오늘 방을 투 룸으로 바꿔야 한단다.비도 오고 아침 식사는 호텔에서 하기로 하고 호텔 소솜이라는한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호텔 식사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맛이 없었다. 아침을 먹고 준비하여방을 옮겨놓고 호텔에서 나와 활옥 동굴로 갔다.활옥 동굴이라고 해서기대를 했었는데 너무실망스러운 동굴 모습이었다. 볼게 아무것도 없는 동굴춥기만 너무 추워서 후덜덜 동굴 안이 너무 추워서 좀 두꺼운 옷을 준비하면 좋을 듯 우리는 대충 돌아 나와서점심은 동굴 앞 포장마차에서 어묵과 감자떡 그리고 소떡소떡으로점심을 해결했는데 또 다른 별미와 재미도 있었다.그리고 탄금대를 가기 위해탄금대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카페 텐에서커피를 마시고 있는데빗줄기가 거.. 2024.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