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밀가마 칼국수 집1 의정부 밀가마 칼국수 집 며칠 전 다녀온 밀가마 칼국숫집 아들이 아이와 함께 살지만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아이 얼굴 보기가 어렵습니다. 밤늦은 시간 연주가 많아 엄마가 잠들면 들어오고 다음날은 엄마가 나가면 일어나 나가는 일상 그러다 보니 한 집에 살아도 얼굴 대할 일이 그리 흔치 않.. 2018. 2.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