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온릉1 양주 온릉 양주 온릉을 가게 된 건 지나는 길에 능이 있어 우연히 들어갔는데 무슨 벌레인지 모기도 아닌 것이 하루살이도 아닌 것이 눈을 뜰 수도 없이 떼거리로 눈앞에 새카맣게 달려들어 벌레는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나는 뭘 상세하게 둘러볼 수가 없어 대충 들러보고 도망치듯 돌아 나와버렸다. 2022. 7.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