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정원2 물의 정원 지난 6월 16일하늘이 유난히 예쁜 날예배를 마치고물의 정원으로 갔었다.올해 물의 정원에는꽃이 그다지 예쁘지 않다는 걸 알았지만파란 하늘에 흰 뭉게구름 두둥실떠있는 하늘과 북한강의 풍경을 상상하며도착한 물의 정원에는많은 가족들이 파란 잔디밭에돗자리를 펴고 쉬며휠링 중이었고 또 다른 젊은 가족들은가족용 자전거를 타며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비록 꽃양귀비꽃은듬성듬성 썰렁해 보였지만파란 하늘만 바라봐도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햇살은 무척이나 뜨거웠지만강변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은시원하고 좋아서 그늘막에 앉아 쉬며주변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2024. 6. 21. 물의 정원 2019. 3.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