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오른 김포 카페 포지티브스 페이스 5661 기네스북에 오른 김포 카페 포지티브스 페이스 566 (딸아이 귀국 하던 날 갔던) 지난 7월 16일딸아이 귀국하는 날이었다.공항 도착시간이11시 20분 도착이라고 했으니아침 식사를 하고10시쯤 공항으로 출발11시 40분쯤 공항에 도착했는데딸아이도 그 시간에 비행기가 도착했다고 카톡이 왔다.그런데 조금 후 다시 카톡이 왔는데비행기 짐칸이 문이 안 열려서짐을 못 찾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모른다고 하여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거의 1시간이 다 되어짐을 찾아 나와서 바로 출발점심도 먹어야하고 커피도 한잔 하기위해김포에 있는 카페 포지티브 스페이스 566으로 갔다.대형카페인데 아마도예전 웨딩홀로 썼던 건물인지 인테리어가 화려하기는 하지만인테리어에 금방 싫증 날 그런 카페였다점심 대신 빵과 커피를주문해서 먹고 내부 전체를 돌아보고사진을 찍고 돌아오는 길이마트 솔밥 예찬에서 꼬막비빔 밥으로 저녁까지.. 2024. 8.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