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연과 풍경

부천 생태공원 루미나래 무릉도원 수목원 겨울 풍경

by 수니야 2026. 2. 17.
728x90

부천 자연 생태공원의 원래 이름은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이라는 이름이었다.

그러다가 부천 자연

생태공원으로 이름이 바뀌더니

지난해 2025년 10월 31일부터는

부천 루미나래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부천 자연 생태공원은

루미나래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해서 낮 풍경은

숲길과 꽃과 자연이 있고

밤이 되면 빛으로 깨어나

부천의 밤을 밝혀 주기 위해 

미루나래라는 타이틀로 변신을 했다고 한다.

루미나래는 약 1.5KM 공원 숲길에

디지털 기술과 경관 조명으로 새로운

형태의 관광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라고 한다.

부천 루미나래는

최대한 자연 경관을 보존하면서

빛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야간에도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부천시는 이를 통해 수도권에서

드문 야간 관광 거점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내가 갔던 날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인지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들도 없었다.

나도 너무 추워 밤까지 있을 수가 없어

빛으로 깨어나는 풍경을 보지 못하고

낮 풍경만 보고 돌아와야 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