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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면서 날씨가 계속 춥다.
이렇게 춥지만 시간은 살같이 스쳐 지나간다.
새해 들어 벌써 2월 4일
오늘이 입춘이라고 한다.
기온은 그렇다 치고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춥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추위를 타는 저질 체질이다 보니
추우면 야외 어디를 나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또한 무릎도 다리도 아프니
더욱 움츠려드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니 야외 돌아다닐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실내 식물원을 가면 춥지도 않고
푸릇푸릇 식물도 볼 수 있을 것 같아
지난 1월 28일 부천에 있는
상동호수 공원 수피아 식물원을 갔었다.

모든 식물원이 다 그렇겠지만
수피아 식물원 역시 귀한 나무들도 많이 있고
겨울에 만날 수 없는
푸릇푸릇 싱그러운 화초들과
귀한 나무들이 가득해서
오랜만에 싱그러움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
수피아 식물원에는
여인초, 파파야 나무, 빵나무,
연화수, 올리브나무, 호주 바오밥나무, 등등
흔치않은 귀한 나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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