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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

연천 전곡리 국화축제

by 수니야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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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

우리 아들 너무 멋진 결혼식 다음 날이었다.

하여,

긴장이 풀렸는지

밤에는 역사상 잠을 푹 잤다.

그래서 오늘 남편도 쉴 겸

연천 전곡리 국화 축제와

연천 댑싸리 공원을 다녀왔다.

어제 아들의 결혼식 때

따뜻한 날씨와는 전혀 다른

기온으로 오늘은 완전 초겨울 날씨다.

연천에 도착해

전곡 국화 축제장을 갔었다.

연천 전곡 국화축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7일 바로 오늘이 끝나는 날이다.

국화축제장 입구를

작년에는 없었던 국화꽃

아치형으로 만들어 놓았고

유적지 방문자 센터 건물 벽을

단풍으로 물든 담쟁이가 흘러내리 듯


너무 아름답게 해 놨고

그 아래로 국화꽃 대형 화분을 전시 해놓아서

벽으로 흘러내리는 담쟁이와

국화꽃이 어울려 너무 멋진 작품이 아름다웠다.

국화꽃 축제장에는

고운 색색의 국화꽃이 활짝 피었고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꽃으로 만든 여러 가지 작품들도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기에 바빴다.

이렇게 국화 축제장을

다 둘러보고 연천 댑싸리 정원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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