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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서울 국립 현충원의 수양 벚꽃이
빗 줄기처럼 흘려내리는 모습은 가히 장관입니다.
저는 4월 1일 다녀왔는데
4월 2일부터 12일 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출입이 제한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안장행사나 참배 추모를 위해서는
사전 예약으로 승인된 인원만 출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정말로 이래저래
참 어려운 나라 상황입니다.
나라가 죄파와 우파로 갈라 저서
너무나 혼란스러운 상황에 우한 폐렴
코로나19까지 겹쳐서 너무나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현충원의 수양 벚꽃도
자유롭게 찾을 수가 없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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