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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풍경

이천 원적사 모자 쓴 나한상

by 수니야 2020.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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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수유 꽃을 구경 갔다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여 들렸던 원적사


이천 원적사에는

비구니 스님들만 계신다고 합니다.


원적사에는 겨울이면

산타 모자, 봄이면 봄 모자,

여름이면 패랭이 모자를 쓴


돌부처들이 있다는 걸 어느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어 가봤습니다.



지금은 봄이라서

봄 모자를 씌웠다고 하더군요.


비구니 스님들이

모자를 떠서 씌우는 게 아니고

신도들이 계절마다 떠서 씌운다고 하더군요.


계절 별로 모자를 갈아 쓰는

돌부처의 모습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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