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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수유 꽃을 구경 갔다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여 들렸던 원적사
이천 원적사에는
비구니 스님들만 계신다고 합니다.
원적사에는 겨울이면
산타 모자, 봄이면 봄 모자,
여름이면 패랭이 모자를 쓴
돌부처들이 있다는 걸 어느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어 가봤습니다.
지금은 봄이라서
봄 모자를 씌웠다고 하더군요.
비구니 스님들이
모자를 떠서 씌우는 게 아니고
신도들이 계절마다 떠서 씌운다고 하더군요.
계절 별로 모자를 갈아 쓰는
돌부처의 모습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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