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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브리엔츠 마을을 갔던 날
동네 약간 언덕진 곳에
작은 교회가 있어 갔었는데
그날따라 누군가의 장례식이 있어
교회를 들어가 보지 못하고
돌아섰던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교회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우리가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먹던 호숫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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