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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풍경

지난달 4월 2일 다녀온 철 지난 광릉 수목원 풍경

by 수니야 2019.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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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월 2일 다녀왔던

광릉 수목원 사진을


병원을 들락거리다가

결국 입원까지 하게 되어


그대로 방치했던 철 지난 사진을

이제야 보다가 몇 장 올려봅니다.



흐른 세월만큼

나잇값을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도

아직 몸은 말을 듣지 않아서


마음과는 달리 마음대로 뭘 

할 수가 없어 참으로 속상한 날들입니다.



시간은 쏴 올린 화살 시위처럼

한달이 순간에 달아나 벌써 5월 첫날!


이렇게 아쉬운 봄을 다 보내버리고

초여름 속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이웃님들 가족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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