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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월 2일 다녀왔던
광릉 수목원 사진을
병원을 들락거리다가
결국 입원까지 하게 되어
그대로 방치했던 철 지난 사진을
이제야 보다가 몇 장 올려봅니다.
흐른 세월만큼
나잇값을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도
아직 몸은 말을 듣지 않아서
마음과는 달리 마음대로 뭘
할 수가 없어 참으로 속상한 날들입니다.
시간은 쏴 올린 화살 시위처럼
한달이 순간에 달아나 벌써 5월 첫날!
이렇게 아쉬운 봄을 다 보내버리고
초여름 속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이웃님들 가족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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