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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폭염 속 북서울 꿈의 숲
딸아이가 와 있던 폭염이 극성이던
지난 8월 4일 날
딸아이와 함께 북서울 꿈의 숲에 있는
메이린이라는 중화요리 음식점에 갔던 날입니다.
그날 점심을 먹고
전망대에 있는 카페에서
더위를 식히며 커피를 한 잔씩 들고 쉬고 있을 때
갑자기 여러 사람들이 올라오더니
삼양동 쪽을 바라보며 웅성거려
뭐 하는 사람들이지? 하면서 봤더니
삼양동 옥탑 방에서 한 달을 보내고 있다던
박원순 서울 시장과 여러 주민들이었습니다.
아마도 박원순 시장과 주민들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삼양동 쪽을 바라보면서
개발을 약속하는듯한 이야기들이 들려왔습니다.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고 거짓투성이
정치인, 특히 현 정부의 썩어 빠진 정부를
단 1%도 믿지 못하는
슬픈 우리나라 현실입니다.ㅠㅠㅠㅠ
정부와 모든 언론을 단 1%로도 못 믿게 된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ㅠㅠ
하여, 저는
모든 공영 방송 뉴스와
언론 매체 끊은지 오래입니다.ㅠㅠㅠㅠ
위기의 우리나라를 위해
정말로 힘 모아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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