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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풍경

동대문 청계천 오간수교 근처 여름 풍경과 능소화

by 수니야 2018.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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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중이라서 일까요?

날씨가 참으로 후텁지근
마치 찜통 같은 날씨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여름 날씨도
동남아처럼 습도가 너무 높아

차라리 화끈하게 뜨거운 더위가 아닌
점점 더 후텁지근한 날씨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ㅠㅠ

 

 

지난 6월 30일
동대문을 나 갈 일이 있어
잠시 동대문을 나갔었는데

청계천 5가
바로 평화시장과 종합시장 사이

 

오간수교 아래 분수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곳 옆에

여름꽃의 진수 능소화가 활짝 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습니다.

 

여기 능소화 꽃 사진은
지난 6월 30일 능소화 개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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