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육백마지기1 평창 여행 첫날 육백마지기 독일에서 딸아이가 왔는데 올해는 이런저런 일이 있어 여행을 많이 못 갔는데 지난 8월 7일 평창으로의 여행 예약이 돼있어 비가 온다는 예보는 있었지만 아침 일찍 집에서 출발했다. 하남 드림 (구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설렁탕과 장터 국밥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씩 하고 네비에게 평창 육백마지기 길 안내를 맡기고 휴게소를 출발했다. 처음 가보는 육백마지기 굽이굽이 험한 산 길을 돌고 돌아 육백마지기를 향해 오르고 또 오른다. 하늘은 안개비가 잔뜩 내려앉아 바로 앞도 보이지 않았지만 굽이굽이 오르다 보니 드디어 육백마자기가 눈앞에 펼쳐진다. 순간순간 안개가 걷히기도 하고 다시 안개가 산허리를 휘감아 운치 있는 풍경이 마치 산수화 한 폭을 연상케 한다. 육백마지기를 둘러보고 근처 육백마지기라는 식당.. 2022.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