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창의문1 종로구 창의문 창의문(彰義門)은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소문(小門) 중의 하나로 서북쪽에 있는 문이다. 양주군과 의주군으로 향하던 관문으로, 근처 계곡의 이름을 따서 자하문(紫霞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소문(北小門)이라는 속칭이 있으나, 이는 근대에 와서야 불린 이름이다. 창의문은 한양도성의 축조와 함께 1396년에 건립되었다. 현재의 문은 1741년에 세운 것으로, 4소문 가운데 유일하게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2015년 12월 2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881호로 지정되었다. 왕들이 경복궁에들어갈때 쓰는 문이다. 어느 한 승려가 선조에게 이 문을 열고 사람들이 마구걸어다니면 이 나라가 망한다고 하자 창의문을 폐쇠해버렸으나 인조가 일으킨 인조반정때 문을 여는게 아니라 아예 박살내고 들어와 후에 청나라가 병자호란을 .. 2021.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