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청풍 리조트1 제천 청풍 리조트 지난 8월 7-10 여행 기간 동안 평창에 2일 머물고 강릉 호텔 2일을 예약했다가 강릉에 코로나가 너무 심하다고 하여 호텔을 취소하고 강릉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제천 청풍 리조트에 전화를 했다. 오늘 밤이지만 혹시 방이 있을까요? 했더니 방이 딱 하나 남았는데 침대방이 아니고 온돌방이란다. 그래도 괜찮다고 하여 빗속을 달려 제천 청풍 리조트로 갔다. 예전에 청풍 리조트에 머물렀던 적이 있었는데 건물이 오래되고 시설도 좀 많이 낙후됐었다. 그런데 이번에 가보니 완전히 새롭게 리모델링은 해서 새로 지은 건물처럼 대 변신을 했었다. 물론 침대는 아니지만 침구도 너무 깨끗하고 폭신하고 모든 시설도 새 걸로 다 바뀌었다. 하여, 이틀을 머물고 싶었지만 다음날 비가 너무 많이 내려 더 머무를 수 없어 그냥 .. 2022.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