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조양 방직 카페1 인천 강화군 핫하게 뜨는 조양 방직 카페 조양 방직은 일제 강점기였던 1033년 강화 갑부 홍재묵이라는 사람이 세운 최초의 민족 자본 공장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무척이나 가난했던 1950년대 말까지 강화읍의 경제 부흥을 이끌었던 방직 공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직물 산업이 사양길을 걸으면서 1958년 폐업한 뒤 60년 .. 2019.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