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베란다 텃밭 수국과 제라늄1 우리 집 베란다 텃밭 수국과 제라늄 6월 둘째 주 바빴던 한 주가 벌써 또 주말이다.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하지만 이제는 몸이 허락을 하지 않는다. 월요일부터 정형외과 내과 병원 투어를 시작으로 어제는 한의원까지 다녀오는 길 베란다에 있는 능소화와 아메리칸 블루가 진딧물이 끼어 화원에 들려 진딧물 약을 사가지고 와서 꼼꼼히 살포를 해줬다. 2~3일 지켜보며 약을 더 써야 할지 잘 관찰해야겠다. 수국은 탐스럽게도 꽃이 피었고 쉼 없이 꽃이 피고 지고 잘 하는 제라늄도 계속 꽃을 보여준다. 모종을 심어 계속 뜯어 먹던 상추도 오늘 아침에 다 뜯어 민둥 텃밭을 만들어버렸다. 2022.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