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세라비 한옥 카페1 연천 세라비 한옥 카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날씨에 연천에 예쁜 한옥 카페가 있다고 하여 네비의 도움을 받아 찾아갔는데 건물이 정겨운 한옥 그것도 한 채 아니고 여러 채이고 특히 항아리가 너무 많아서 더 정겹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한옥과 항아리 어째 카페와는 뭔가 어울리지 않은 듯 조금은 생소 했지만 한옥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맛도 좋았지만 더운 날씨에 먹었던 팥빙수 맛은 비싼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최고의 맛이었다. 몇 채의 한옥이 있어 들어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서 들어가 조용히 담소를 나누며 차를 마실 수 있어 더욱 좋았던 한옥 카페 다음에 연천을 간다면 다시 가고 싶은 인상 깊은 카페였다. 2021. 9.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