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람한 중랑천1 범람한 중랑천 장마 라면서도 건 장마라는 이름하에 비가 내릴 듯 내릴 듯하면서도 시원한 빗줄기가 없던 장마 철 그러던 중 지난 6월 30일 국지성으로 퍼붓는 빗줄기에 범람해 버린 중랑천 그리고 차단된 도로였다.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장마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도 비는 내리지 않던 중 어제 또 한 번 국지성으로 쏟아지는 비에 북부 간선도로가 다시 차단되고 중랑천이 범람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봤다. 요즘은 비도 국지성으로 퍼붓듯 쏟아진다. 2022.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