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카페 유월의 해1 논산 카페 유월의 해 논산에서 빠듯한 일정에도너무 더워 카페는 안 갈 수가 없었던 날씨유월의 해라는 카페는예쁜 목공예 작품들이카페 여러 곳에 전시되어 있어카페 사장님이 이런 작품 활동도 하시나?하는 생각이 들어 여쭤봤더니바로 옆 건물에서남편분께서 목공예 작가님이라서이런 작품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그럼 그렇지어쩐지 예사롭지 않은여러 가지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더니그런 작가님이 사장님 남편이시니카페 인테리어로 좋은 작품들을 전시 했던 것이었다.전시된 작품들을판매도 하신다고 한다.2층에도 인테리어도깔끔하게 예쁘고앤티크하면서도세련된 좌석이 많아서조용하고 편하게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커피도 맛이 있었지만목공예품 구경하는 것도 좋았다.바쁜 일정 논산에서가보고 싶은 곳을 몇 곳 들렸던 폭염 날씨의 여름 여행 8월 3일마지막 날.. 2024. 9.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