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북한강 카페 부리끄1 남양주 북한강 카페 부리끄 남양주 북한강이 펼쳐지는 시원하게 탁 트인 공간에 자리한 카페 부리끄는 넓은 공간에 잔디 정원까지 있어 가족이든 연인이든 다정한 친구들끼리 든 정겨운 담소 나누기 너무나 좋은 장소였다. 소나무 숲 사이에도 벤치가 다 놓여 소나무 숲 사이로 바라보이는 햇살에 반짝이는 북한강은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요즘 대형 카페들이 보편화된 싸지 않은 음료값 음료 값이 싼 편은 아니지만 커피도 맛이 있었던 카페였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가서 빵을 먹어보진 않았지만 빵도 여러 종류가 있었다. 주차장도 넓고 주차하기도 편했던 카페 부리끄는 속이 답답할 때 찾아가도 확 트인 북한강의 뷰를 바라보면 답답하던 속도 시원해질 것 같은 곳이었다. 2023. 10.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