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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간판은 키르호퍼 한글로 써 있습니다.
7월 24일 스위스 여행 셋째 날
브리엔츠 호수와 브리엔츠 마을을
가족끼리 자유롭게 다니는 여행이니
동네 구석구석 세세히 구경하며
조금 힘들면 예쁜 카페에 들어가
커피나 아이스크림 등으로 목을 축이고 쉬면서
유유자적 여유롭게 다녀왔던 날
호텔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니
동네가 시끌벅적 야단스러워
무슨 일인가 싶어 호텔 밖으로 나가봤더니
그날따라 그 동네의
밤거리 축제가 열리는 날이라고 하여
스위스 그린델 발트라는
작은 마을의 문화를
구경 할 수 있었던 행운도 있었던 날이었다.
어둠이 내리는 저녁부터
12시가 다 되도록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두가 즐거운 모습으로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던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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