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과 여행

스위스 그린덴발트 밤거리 축제 풍경

by 수니야 2020. 2. 28.
728x90


위 간판은 키르호퍼 한글로 써 있습니다.


7월 24일 스위스 여행 셋째 날

브리엔츠 호수와 브리엔츠 마을을


가족끼리 자유롭게 다니는 여행이니

동네 구석구석 세세히 구경하며 


조금 힘들면 예쁜 카페에 들어가

커피나 아이스크림 등으로 목을 축이고 쉬면서


유유자적 여유롭게 다녀왔던 날

호텔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니


동네가 시끌벅적 야단스러워

무슨 일인가 싶어 호텔 밖으로 나가봤더니



그날따라 그 동네의

밤거리 축제가 열리는 날이라고 하여


스위스 그린델 발트라는

작은 마을의 문화를

구경 할 수 있었던 행운도 있었던 날이었다.


어둠이 내리는 저녁부터

12시가 다 되도록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두가 즐거운 모습으로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던 밤이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