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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사랑

작고 예쁜 풀꽃 꽃마리

by 수니야 2019.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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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보다

이렇게 작은 풀꽃을 좋아하는 저는


잡초들 속에서

보일 듯 말 풀꽃을 보면

자리에 멈춰 설 수밖에 없어

이렇게 작은 꽃을 카메라에 담게 됩니다.

이렇게 작고 예쁜 꽃은

꽃마리라는 풀꽃이랍니다.

이 꽃의 꽃말은

나를 잊지 마세요, 나의 행복이라고 합니다.





















요약

 통화식물목 지치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아시아가 원산지로 아시아 온대·난대지역 및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잣냉이라고도 불리며 들이나 습기가 있는 밭둑, 길가에서 자란다.


식물 전체에 복모가 있으며, 잎 모양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이다.

꽃은 줄기나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태엽처럼 풀리면서 개화한다.

이른봄 해가 잘 비치는 양지에서 몇 개체씩 모여 핀다. 봄에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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