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화려한 꽃보다
이렇게 작은 풀꽃을 좋아하는 저는
잡초들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한 풀꽃을 보면
그 자리에 멈춰 설 수밖에 없어
이렇게 작은 풀꽃을 카메라에 담게 됩니다.
이렇게 작고 예쁜 꽃은
꽃마리라는 풀꽃이랍니다.
이 꽃의 꽃말은
나를 잊지 마세요, 나의 행복이라고 합니다.
요약
통화식물목 지치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아시아가 원산지로 아시아 온대·난대지역 및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잣냉이라고도 불리며 들이나 습기가 있는 밭둑, 길가에서 자란다.
식물 전체에 복모가 있으며, 잎 모양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이다.
꽃은 줄기나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태엽처럼 풀리면서 개화한다.
이른봄 해가 잘 비치는 양지에서 몇 개체씩 모여 핀다. 봄에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