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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풍경

길상사를 빨갛게 물들인 꽃무릇(석산)

by 수니야 201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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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석산)이 피는 계절이지요.
용천사에서도 불갑사에서도 선운사에서도
9월 19일부터 꽃무릇(석산) 축제가 열리고 있지요.

 

멀리 남도 까지 갈 수 없다면

용천사, 불갑사, 선운사 만은 못하지만

서울에도 꽃무릇이 피는 곳이있지요.

 

바로 성북동에 있는 길상사랍니다.

아직은 늦지않았습니다.

가까운 성북동 길상사에서 선혈빛 꽃무릇을 만나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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